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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죄를 지었길래...
하나님의교회   죄사함의축복 유월절




죄사함의 축복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

이탈리아 나폴리의 총독이었던 오수나 공작이 죄수들이 노 젓는 배를 시찰했습니다.

총독은 죄수들에게 각각 무슨 죄를 지었는지 물었습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누명을 입었거나 자기 혼자 죄를 다 뒤집어썼다고 항변했습니다.

그런데 한 죄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총독님, 저는 돈이 탐나서 남의 지갑을 훔친 죄인입니다. 그래서 지금 벌을 달게 받고 있습니다.”

 그의 말을 들은 총독이 부관에게 말했습니다.

“이 사람은 정말 죄인이군! 이 사람을 어서 배 밖으로 내보내게. 이 사람 말고는 죄인이 하나도 없는데 그냥 두면 다른 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겠는가.”

 결국 자신의 죄를 시인한 죄수는 총독의 선처를 받게 되었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죄인이 죄를 시인하고 용서받는 것보다 기쁘고 감사한 일이 있을까요.

 하늘나라에서 큰 죄를 짓고 내려와 이 땅에서 살아가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특별조치법인 새 언약 유월절로 허락 받는 죄 사함의 축복.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류가 그 축복을 받길 바라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베드로후서 3장 9절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계명(안식일.유월절) 지키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지킬수록 하나님께 큰 복을 받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던 다윗은 아들인 솔로몬에게도 하나님의 계명과 율례와 법도를 온전하게 지키라고 당부했습니다.

왕상 2장 1~3절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그 아들 솔로몬에게 명하여 가로되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의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릇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

다윗이 솔로몬에게 하나님의 명을 지키라고 부탁하면서, 그리하면 무엇을 하든지 형통할 것이라 했습니다.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이 성경에 없는 일요일을 지키고, 크리스마스,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 등 자신들이 만든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는 와중에도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새 언약의 안식일과, 새 언약의 모든 절기와 규례를 지키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 율례와 언약을 그대로 행할 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승리하게 하신다는 사실을 지난날 믿음의 선진들의 역사 속에서 계속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왕하 18장 1~7절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삼년에 유다 왕 아하스의 아들 히스기야가 왕이 되니 …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 곧 저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여호와께서 저와 함께하시매 저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

유다 왕 히스기야도 그 조상 다윗과 같이 하나님께 연합하여 떠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을 잘 지켰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하시고 저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게 해주셨습니다.

이 시대 우리도 앞서 살펴 본바와 같이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유월절등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면 만사형통의 축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계명지켜요^^~

 

예수님께서 남기신 유언 유월절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하나님의 교회>

 

 

 

                                                             

 

 

왠지 유언 하면 나도 모르게 가슴 속 깊이에서 나오는 결의가 생기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웃님들은 어떠세요?

 

감사루와 같은 생각이시죠^^

 

 

한평생 살다 죽는 사람의 유언도 지켜야 하는 의무감이 생기는데요~~

 

만물을 창조하는신 하나님의 유언이라면 피조물인 우린 반드시 지켜야겠지요^^

 

예수님께선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 우리에게 당부하셨습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의 유언은 전날 밤 제자들과의 마지막 만찬 석상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그날 저녁 하셨던 이 말씀이 유언이 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

 

 

그날은 무교절의 첫날인 유월절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특별한 심부름을 시켰습니다.

바로 유월절 만찬을 먹을 객실을 준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마가의 소유로 전해지는 큰 다락방이 준비되었고

저녁이 되어 열두 제자와 함께 자리하셨습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예수님께서는 떡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아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고 말씀하셨고  포도주가 담긴 잔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말씀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신 말씀에 대한 약속 이행이었습니다(요한복음 6:54).

우리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당시만 해도 성력 1월 14일 유월절이 되면 모세의 율법대로 일 년 된 어린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켰으나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당신의 살과 피에 참예하는 새 율법을 세워주셨습니다.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그 처절한 고통을 당하시며 보혈을 흘리신

희생의 결정체가 바로 유월절인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16~22)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선포하시며 유언을 남기셨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 유언의 효력이 발생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최종적으로 이루신 것이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과 신비 그리고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이 담겨 있는것.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은 자녀들에게 있어 사무치도록 뼈저린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마지막 유언조차도 자녀들의 생명을 위해 격정하시며 남겨주신 말씀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너무나 귀한 진리인 유월절 반드시 지켜 행해야 겠다는 결의를 다지게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왜 안상홍님과 유월절을 지킬까요?





국내에 설립된 교회 수는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천주교, 성공회 등을 합쳐 

약 6만개 정도입니다. 이는 소종파를 제외한 수치입니다. 다시 말해, 십자가를 세우고 교회로 

운영하는 곳만 6만여 곳이죠. 지난해 우리나라 통계연보에 의하면 국내 총 가구수는 

대략 1,800만 가구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300가구당 하나는 교회라는 얘기입니다. 

이는 평균적인 수치고 밀집도는 또 다릅니다. 

100가구도 안 되는 작은 마을에 두세 개의 교회가 존재하는 곳도 있습니다. 

일찍이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이러한 결과를 예언으로 보이셨습니다.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의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유다여 너의 신들이 너의 성읍 수와 같도다 (예레미야 2:28)



이렇게 많은 교회 중 우리의 영혼을 의탁해 천국으로 이끌어줄 교회를 발견한다는 건 어찌 보면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만큼 힘든 일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바라시기에 성경을 통해 당신께서 세우신 교회(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자를 만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우리가 기다리는 이 시대의 구원자는 과연 누구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한복음 10:10)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은 이것입니다. 바로 인류에게 생명을 주기 위함이죠. 

지구상에서 숨 쉬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명이 있습니다. 

굳이 예수님이 아니더라도 생명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오셨다고 하니 예수님께서 주려고

 하는 ‘생명’은 무엇이며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명’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한복음 6:63)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육신의 수한을 주려는 것이 아닙니다. 이 말씀처럼 무익한 육신의 목숨이 아닌 영원히 사는 영혼의 생명, 즉 ‘영생’을 주고 싶어 하신 것입니다. 


유한한 삶을 생명의 전부로 여기고 살아가는 인류에게 ‘영생’을 선물로 주시기 위해 오셨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기죠. 인류는 왜 영생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그 해답은 창조의 역사가 수록된 창세기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16~17)



하나님께서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그곳에 살게 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다스리며 자유를 만끽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나 단 하나, 바로 선악과만큼은 먹지 말라는 금령을 내렸습니다.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단언하셨죠.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뱀의 꼬임으로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금령을 어긴 결과는 인류의 죽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사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었어도 다시 살 수 있는 길은 있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세기 3:22)



그 방법은 바로 생명과입니다.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라 할지라도 생명과를 먹는다면 영생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미 범죄한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셨습니다.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창세기 3:24)



그룹천사들과 화염검은 죄를 범한 아담과 하와가 생명과에 손을 댈 수 없도록 생명나무로 가는 길을 지켰습니다. 결국 생명과의 길은 막혔고 인류는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 사건 이후 

지금까지 죽음에서 벗어날 수 없는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죽음의 굴레에서 인류를 구원하고자 예수님께서 오신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손댈 수 없었던 바로 그 생명과를 가지고 말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6:53)



인류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오신 예수님께서 에덴동산의 생명과라며 주신 것이 당신의 살과 피입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에덴동산의 생명과라는 뜻입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으로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마태복음 13:34~35)



창세의 역사 속에 감추어진 것은 무엇일까요. 


그룹들과 화염검으로 감추어버린 것. 바로 생명과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비유’라고 하시며 실체는 ‘예수님의 살과 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영생을 얻기 위해서라면 

꼭 당신의 살과 피를 먹으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 26~28)



인자의 살과 피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입니다. 






바꾸어 말한다면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이 곧 영생을 얻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것이 됩니다. 

그러니 유월절은 에덴동산의 생명과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러므로 인류는 구원 얻기 위해 유월절을 지켜야 하며 유월절을 지키는 것만이 

영생을 소유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하신 것입니다(누가복음 22:15). 

이 말씀 속에는 유월절만이 영생을 소유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류에게 지키라고 예수님께서 전하여 주신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은 그렇게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인류에게는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기회조차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이를 회복하기 위해 재림이라는 도구가 필요한 것이죠.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두 번째 나타나심, 즉 재림은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는 처음부터 인류를 위하신 하나님의 마음이며 단 한 번도 변치 않은 사랑입니다. 

그러기에 두 번째 우리에게 나타나시는 재림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에덴동산의 생명과인 ‘유월절’을 회복해야만 합니다. 



‘왜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셔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이 바로 이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그토록 원했던 ‘생명과’를 우리에게 찾아주는 것. 

그룹천사들과 화염검으로 막아놓았던 생명과로 가는 그 길을, 


오직 하나님만이 열어주실 수 있는 그 길을, 유월절이라는 진리로 알려주시기 위해 

안상홍님께서는 두 번째 이 땅에 재림하신 것입니다.







사람들은 남녀노소, 빈부격차를 막론하고 결국 사망이라는 결말을 맞게 됩니다. 

하지만 그 죽음 앞에서 담담한 사람은 아무도 없죠. 이런 우리를 불쌍하게 여기신 안상홍님께서 

우리를 사망의 고통에서 건져 영원히 살 수 있는 천국으로 데려가시기 위해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로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이사야 25:6~9)



성경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유월절 진리뿐입니다(요한복음 6:53~54, 마태복음 26:26~28). 영원한 생명의 약속이 담긴 유월절은 모든 사람들을 위해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 귀한 유월절진리는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키고 있습니다


 나를 위해 나와 같은 모습으로 사람 되어 오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전세계적인 유월절 맞이 헌혈운동을 릴레이로 펼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일보에 소개되었네요^^~

 

몇일 전 감사루는 유월절 맞이 헌혈을 하고 왔답니다

많은 봉사는 아니지만 가끔 하는 봉사중 헌혈은 그 어느 봉사보다도 뿌듯하고 기쁘답니다^^

이번이 다섯번째 하는 헌혈인데요~~  헌혈은 그 무엇보다 생명을 나눌 수 있는점에서

넘 감사한 봉사랍니다

봉사를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한 하루였죠^^

 

<<출처 세계일보>>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헌혈’ 행사에 1만명 동참…혈액부족에 ‘단비’

 

 

전국적으로 혈액 부족 사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신도들의 단체 헌혈이 지속적으로 이뤄져 가뭄에 단비가 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유월절 기간 동안 많은 신도들이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행사에 참가했다. 16일에도 서울상계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 헌혈행사에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일대에서 온 하나님의 교회의 목회자와 신도 등 330여 명이 참가해 헌혈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에서는 하나님의 교회의 헌혈을 환영하며 총 4대의 헌혈버스를 제공했다.

 

 

 

 

 

헌혈이 진행되는 동안 교회 측은 생명나눔에 동참한 이들을 위해 편안한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음료와 다과, 식사 등을 대접하며 세심히 배려했다. 이날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은 피켓을 들고 헌혈캠페인을 펼쳐 시민들의 헌혈의식을 고취시키기도 했다.

 

 

 

 

이날 헌혈행사를 참관한 김동욱 서울시의원은 “하나님의 교회가 559회나 헌혈행사를 해온 것에 감사드린다”며 “헌혈은 생명을 나눈다는 의미인데, 이런 좋은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더불어 사는 사회가 만들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신도인 김은미(44) 씨는 “나의 작은 실천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어 뿌듯하고 행복하다”며 “사랑은 나눌수록 더욱 커진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서울 지역에서 2000여 명, 인천 1000여 명, 전북 400명 등 전국 각지에서 신도 1만여 명이 헌혈에 동참해 위급한 생명을 살리는 데 힘을 보탰다. 오는 17일 구리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리는 헌혈 행사에서도 인근의 동두천, 남양주, 의정부, 양주, 포천, 양평 등에서 신도 5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헌혈행사는 4월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유월절 사랑의 헌혈’은 영국과 미국, 캐나다, 일본, 홍콩, 아일랜드,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잠비아 등 해외에서도 활발하게 전개돼 생명사랑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기록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라는 의미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으며, 세계 175개국, 2500여 지역에서 일제히 유월절 대성회가 거행된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 기간에 유월절의 참뜻과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2월부터 4월까지 전 세계적으로 헌혈릴레이와 지구환경정화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세계 각국에서 개최된 헌혈행사에 3만 2000여 명이 동참해 생명나눔이라는 숭고한 사업에 높은 열기를 보여줬다. 

 

세계일보에서 생명나눔에 동참해 보시면 어떨까요?

 

 


 

 

 

하나님의교회와 함께 유월절 지켜요^^

                                                  -많은 이들과 함께 한 유월절

 

 

 

 

 

 

 

몇일전 많은 이들과 함께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너무나 기다렸던 하나님의 절기이기에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2천년전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 십자가의희생도 마다 안으신 예수님

그 희생을 유월절에 담아

피흘려주신 예수님의 피를 유월절 포도주에 담고

예수님의 살을 유월절 떡에 담아 우리에게 먹고 마시라 하셨습니다

 

 

 

 

 

 

그 유월절 희생으로 얻은 생명의 절기 유월절

꼭 지켜 행하라 명하시고 십자가 운명을 하셨습니다

 

이런 넘 귀한 절기를 지킬 수 있는 것 조차도 너무나 감사한 일이죠^^

 

이런 큰 축복을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매년 행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이 기사로 경인일보에 보도되었네요~~

 

 

 

<<출처 경인일보>>

 

 

 

 

 

2500여 지역 일제히 거행
판교성전서 첫 성찬 예식
지구촌 '헌혈릴레이' 나눔
유월절 전후 자원 봉사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 22일 히말라야 산맥의 네팔 세르퉁마을, 황량한 사막의 몽골 달란자드가드, 남태평양 섬나라 피지, 한국의 판교신도시를 비롯해 세계 175개 국가 2천500여 지역에서 2016년 유월절 대성회를 일제히 거행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날 저녁 지난 1월 헌당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세족예식과 성찬예식으로 진행된 첫 유월절 대성회를 가졌다.

 

 

하나님의 교회는 매년 유월절을 전후해 전 세계 교회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벌인다.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에 대한 언약을 이웃사랑으로 확인한다는 취지에서다.

 

 

 

올해도 지난달 부터 범세계적인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진행 중이며, 지난해에는 세계 각국에서 벌인 헌혈릴레이에

3만2천여명이 동참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날 유월절에 이어 23일에는 그리스도가 유월절 밤부터 십자가에서 운명하기까지의 고난을 기리며 무교절 절기를 지켰다.

오는 27일에는 부활절 예배를 거행한다.

 

 

<<출처 경인일보>>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킨 유월절 너무나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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