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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하나님의교회^^~
얼마전 포켓몬고 열풍으로 많은 이들이 찾는 속초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환경정화활동으로 지역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속초는 관광지이기에 많은 이들이 오고 가는데요 그만큼 많은 쓰레기들이 나온답니다~~


그래서 속초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환경정화에 나섰습니다

이번엔 금호동으로 고고~~

강원도민일보 기사보기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해서 깨끗한 속초를 만들어 주세요^^

하나님을 제대로 믿는 방법은 안식일 지키는것(하나님의교회)

지금 이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고 하나님을 믿는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다

그중 일요일예배와 안식일예배.
둘중 언제 예배 드리는것이 맞을까?

 기독교 내에는 안식일에 관한 루머들이 떠돌고 있다.

그중에 하나가
“신약시대에 와서는 안식일을 지킨 적이 없다”, “십자가 사건 이후에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것이 성경적인 주장일까.
먼저, 믿음의 본을 보이신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셨는지, 지키지 않으셨는지 살펴보자.(하나님의교회)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누가는 “예수님께서 '자기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키셨다”고 기록하였다. '규례'라는 말의 뜻은 '규칙(規則)과 정례(定例)'를 의미한다.

즉 예수님께서는 매 안식일마다 규칙적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던 것이다.(하나님의교회)


그렇다면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켰을까.
“십자가 사건 이후에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다”는 루머대로라면 예수님께서 운명하신 다음에는 안식일을 지킨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누가는 사도들과 성도들이 예수님께서 운명하신 다음의 일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여 이를 내려 세마포로 싸고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바위에 판 무덤에 넣어 두니 이날은 예비일이요 안식일이 거의 되었더라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이 뒤를 좇아 그 무덤과 그의 시체를 어떻게 둔 것을 보고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예비하더라 ···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누가복음 23:52~56)


예수님의 장례를 치른 후 예수님을 따르던 성도들은 계명을 좇아 안식일을 지켰다.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 운명하신 후에도 여전히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켰던 것이다.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은 이후로도 계속해서 예수님께서 규례로 지키셨던 안식일을 지켰다.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경 첫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가에 나가 ··· (사도행전 16:12~13)


사도 바울 일행이 안식일에 기도처를 찾은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기 위함이었다.
사도 바울은 전도여행을 하는 와중에도 각 여행지에서 안식일이 다가오면 어김없이 안식일을 지켰다.


저희가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사도행전 17:1~2)


이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1~3)


이렇듯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본받아 안식일마다 자기 규례, 즉 규칙과 정례대로 안식일을 지켰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이에 대해 또 어떤 이들은 “예수님도, 사도들도 유대인이었기 때문에 안식일을 지켰지만 사도시대 이후부터는 이방인인 우리들은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어졌다”고 말하기도 한다.
오히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할 계명으로 알려주셨다.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마태복음 24:3, 20)


예수님께서는 세상 끝에 대한 교훈을 하시며 “너희의 도망하는 날이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다.

이 말의 뜻은 세상 끝날까지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신 뜻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안식일은 예수님께서 본을 보이시면서 친히 지키신 예수님의 계명이며,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이 규례대로 지킨 계명이며, 우리들이 마지막 때까지 지켜야 할 계명이 바로 안식일입니다

안식일은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반드시 지켜야하는 예식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 지켜요^^~

 

 

 

릴레이로  생명나눔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  그 소식을 안 전할수가 없네요

 

 

헌혈운동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전세계적으로 릴레이로 행하는 생명나눔봉사활동입니다

 

헌혈은 나의 피를 나누는 행사로 생명을 나눌 수 있는 너무나 뜻깊은 봉사죠~~

 

 

그리고 다들 헌혈을 해 보셨다면

 

전혈을 하는것 자체가 정말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정말 건강한 피가 아니면 나눌 수 없는 봉사가 헌혈봉사활동입니다^^

 

 

이런 헌혈봉사활동을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릴레이로 하고 있는데요

 

혈액수급이 어려운 요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헌혈봉사가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헌혈봉사활동~~

 

이쯤되면 언론에서도 전하지 않을 수가 없겠죠^^

 

 

 

 

 

<<출처 인천일보>>

 

 

온누리에 사랑실천 …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헌혈릴레이

 

성도 750여명 혈액나눔 동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달 30일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교회 성도 7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576차 헌혈릴레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 교회는 최근 헌혈 인구 감소 추세를 극복하고자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행사를 통해 지금까지 600회,

 

전세계 2만여명이 헌혈을 했다.

 

 

교회 측은 "새 언약 유월절을 기념해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고자 헌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십자가 희생의 피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처럼 우리의 작은 사랑 실천으로

 

생명을 위협 받는 이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세계적인 유월절 맞이 헌혈운동을 릴레이로 펼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일보에 소개되었네요^^~

 

몇일 전 감사루는 유월절 맞이 헌혈을 하고 왔답니다

많은 봉사는 아니지만 가끔 하는 봉사중 헌혈은 그 어느 봉사보다도 뿌듯하고 기쁘답니다^^

이번이 다섯번째 하는 헌혈인데요~~  헌혈은 그 무엇보다 생명을 나눌 수 있는점에서

넘 감사한 봉사랍니다

봉사를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한 하루였죠^^

 

<<출처 세계일보>>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헌혈’ 행사에 1만명 동참…혈액부족에 ‘단비’

 

 

전국적으로 혈액 부족 사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신도들의 단체 헌혈이 지속적으로 이뤄져 가뭄에 단비가 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유월절 기간 동안 많은 신도들이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행사에 참가했다. 16일에도 서울상계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 헌혈행사에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일대에서 온 하나님의 교회의 목회자와 신도 등 330여 명이 참가해 헌혈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에서는 하나님의 교회의 헌혈을 환영하며 총 4대의 헌혈버스를 제공했다.

 

 

 

 

 

헌혈이 진행되는 동안 교회 측은 생명나눔에 동참한 이들을 위해 편안한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음료와 다과, 식사 등을 대접하며 세심히 배려했다. 이날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은 피켓을 들고 헌혈캠페인을 펼쳐 시민들의 헌혈의식을 고취시키기도 했다.

 

 

 

 

이날 헌혈행사를 참관한 김동욱 서울시의원은 “하나님의 교회가 559회나 헌혈행사를 해온 것에 감사드린다”며 “헌혈은 생명을 나눈다는 의미인데, 이런 좋은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더불어 사는 사회가 만들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신도인 김은미(44) 씨는 “나의 작은 실천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어 뿌듯하고 행복하다”며 “사랑은 나눌수록 더욱 커진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서울 지역에서 2000여 명, 인천 1000여 명, 전북 400명 등 전국 각지에서 신도 1만여 명이 헌혈에 동참해 위급한 생명을 살리는 데 힘을 보탰다. 오는 17일 구리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리는 헌혈 행사에서도 인근의 동두천, 남양주, 의정부, 양주, 포천, 양평 등에서 신도 5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헌혈행사는 4월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유월절 사랑의 헌혈’은 영국과 미국, 캐나다, 일본, 홍콩, 아일랜드,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잠비아 등 해외에서도 활발하게 전개돼 생명사랑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기록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라는 의미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으며, 세계 175개국, 2500여 지역에서 일제히 유월절 대성회가 거행된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 기간에 유월절의 참뜻과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2월부터 4월까지 전 세계적으로 헌혈릴레이와 지구환경정화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세계 각국에서 개최된 헌혈행사에 3만 2000여 명이 동참해 생명나눔이라는 숭고한 사업에 높은 열기를 보여줬다. 

 

세계일보에서 생명나눔에 동참해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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