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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말하는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바로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입니다~~ 

                                                               

                            성도가 아니예요~!!

 

 

 

 

계시록에서 말하는 신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분이죠!!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신부는 그럼 누구일까요?

 

 

인생들은 누구라도 서로에게 생명을 줄 수가 없죠.

혹시 생명주실 수 있는분 계시나요?

 

없죠 !!!!!

 

그럼 계시록에서 말하는 신부는 과연 누구일까요?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밧모섬에서 유배 중이던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계시로 성령시대의 구원자에 대한 예언을 기록했습니다. 이 말씀에서 우리는 성령과 신부로부터 시작되는 구원의 메시지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교계에서는 이 성구의 ‘신부’ 존재를 놓고 갑론을박하며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교리비교를 통해 과연 ‘신부’는 누구를 의미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기성교단에서는 요한의 계시 속에 드러난 ‘신부’를 왜 성도라고 말할까요?.

 

성도가 ‘그리스도를 남편으로 둔 신부’라는 근거는 성경의 이 말씀 때문입니.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고린도후서 11:2)


 

사도 바울이 고린도 지역에 있는 교회에 보내는 두 번째 서신에서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 한다’고 기록했습니다.

 

남편이신 그리스도께 드려지는 정결한 처녀는 당연히 ‘신부’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된 모든 ‘신부’라는 단어는 성도를 뜻한다고 여기게 된거죠.

 

 

성경에 기록된 ‘신부’가 ‘성도’라고 해석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모든 ‘신부’를 오직 ‘성도’라고만 해석한다면 오류에 빠지고 맙니다.

 

성경의 전후 문맥을 잘 살펴서 그 의미를 파악하지 않고 단편적으로만 해석한다면 하나님의 뜻이 왜곡될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양’에 대해 살펴보면.   성경에서 양(羊)은 통상적으로 목자이신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를 말한다. 그렇다고 성경의 모든 ‘양’을 성도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가리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도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중적인 의미를 잘 모르고 단편적으로만 본다면 억지 해석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신부’가 ‘성도’라는 해석도 단편적 시선에 불과합니다.

요한계시록 22장에 성령과 함께 등장하는 ‘신부’가 ‘성도’가 될 수 없는 이유는 같은 구절에도 잘 드러나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께서 주시는 것은 ‘생명수’입니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주시는 생명수는 오직 구원자께서만 베푸실 수 있습니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요한계시록 21:5~7)


 

‘보좌에 앉으신 이’는 구원자이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목마른 자들에게 생명수를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니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다름 아닌 구원자가 됩니다. 성령만이 구원자가 아니라 ‘신부’ 또한 구원자로 오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니 ‘신부’는 오직 ‘성도’로만 해석된다는 주장은 비성경적 주장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에 성령과 함께 나타난 신부는 하늘 어머니 바로 어머니하나님입니다.

요한은 21장에서 천사가 보여준 신부의 존재를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신부는 곧 어린양의 아내입니다. 성경의 ‘어린양’은 예수님입니다(요한복음 1:29).

그러니 ‘어린양의 아내’라는 말씀은 ‘예수님의 아내’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초림 예수님께서는 아내가 없으셨고 이 예언은 분명 속히 될 일에 대한 계시이므로 요한계시록의 어린양은 바로 재림 예수님을 뜻하며 어린양의 아내란 재림 예수님의 신부가 됩니다(요한계시록 1:1). 해서 요한계시록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라고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 어린양의 아내를 요한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으로 기록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예루살렘’은 누구를 의미하고 있을까요.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그렇습니다. 요한계시록의 ‘성령과 신부’는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이십니다. 요한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통해 영생을 허락하시는 계시를 기록했던 것입니다.

 


 

성도는 생명수를 받는 존재이지 결코 생명수를 주는 존재가 아닙니다.

다시 말하면, 성도는 구원을 받아야 하는 대상이지 구원을 베풀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신부’를 ‘성도’라고만 해석한다면 성도 자신들이 하나님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땅에 우리에게 생명을 줄 수 있는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면 이런 일들이 발생되게 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하나님 영접하시어 진정한 생명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Comment

  1. 영원한 생명을 주신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

  2. 생명수근원이신 어머니하나님께 나아오는자가 생명수를받을수 있습니다

  3. 갈 4:26 제가 정말 좋아하는 구절 가운데 하나입니다.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시죠.^^
    하늘 자녀들에겐 하늘 어머니께서 계십니다.

  4. 생명수를 허락하여주실수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외에는 없습니다.
    성령과 신부되어 임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성령시대 생명수를 허락하여주십니다.

  5.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어머니하나님입니다~
    성도는 같은성도에게 구원을 줄 수 없는것이죠~

  6. 영원한 생명수 주시는 분 오직 어머니 하나니미 뿐이십니다^^

  7.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성도가 아닙니다.
    생명수의 근원은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이십니다.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시죠~~


영의 어머니로 부터 받은 우리의 영의 생명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인류 인생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하나님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죄의 너울에 가려 흑암 속을 헤매는 인류가 영생의 길을 찾기를 간절히 바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그래서 그 지으신 만물을 통해서도 당신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을 분명히 보이시고 사람들로 하여금 어머니하나님을 알 수 있게 하셨습니다.

롬 1장 18~20절 “…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하나님께서 만드신 생명체들은 정해진 수명이 있습니다.

하루살이는 성충이 되고 나서 말 그대로 하루 정도 산다고 합니다.

개는 평균 15년을 살고, 육지에 사는 동물 중 몸집이 가장 큰 코끼리는 약 60년을 삽니다.

장수하는 동물로 알려진 바다거북은 수명이 약 200년 정도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지구라는 동일한 환경에 살고 있는데도 동물의 종에 따라 수명이 이토록 뚜렷하게 차이 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각종 동물마다 그 어버이로부터 정해진 수명을 물려받기 때문입니다.


하루살이는 어미 하루살이가 하루밖에 살지 못하기 때문에 자기도 하루밖에 살지 못하고, 코끼리 또한 어미 코끼리의 수명이 60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자기도 60년밖에 살 수 없습니다.

제아무리 오래 살고 싶어서 노력한다 하더라도 어버이로부터 물려받은 생명의 수한을 뛰어넘어 수백 년, 수천 년 살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이렇게 창조하신 데에도 깊은 섭리가 깃들어 있습니다.

요일 2장 25절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땅의 생명체들이 그 부모로부터 생명을 물려받듯, 하나님께서 우리 영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되셔서 하나님의 영생 유전자를 우리에게 물려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교회 )

모든 생명체가 어버이로부터 정해진 생명의 수한을 물려받습니다.

특히 오늘날에는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생명 활동의 원동력은 모두 어머니로부터 물려받는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물려받을 영의 생명 또한 영의 어머니 즉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인류 인생을 너무나 사랑하시어 영생을 주시려 이땅에 오신 어머니하나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교회 )

Comment

  1. 인류에게 영생주시려 이땅 오신 어머니 하나님은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2. 영원한 생명은 하늘어머니께로~~ 어머니, 감사합니다^^

  3. 루팡 2016.09.19 22:51

    진정 모든 산자의 어머니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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