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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찬글'에 해당되는 글 2

  1. 2016.08.07 무슨죄를 지었길래...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4)
  2. 2016.03.15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 (생각찬글) (12)

무슨죄를 지었길래...
하나님의교회   죄사함의축복 유월절




죄사함의 축복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

이탈리아 나폴리의 총독이었던 오수나 공작이 죄수들이 노 젓는 배를 시찰했습니다.

총독은 죄수들에게 각각 무슨 죄를 지었는지 물었습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누명을 입었거나 자기 혼자 죄를 다 뒤집어썼다고 항변했습니다.

그런데 한 죄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총독님, 저는 돈이 탐나서 남의 지갑을 훔친 죄인입니다. 그래서 지금 벌을 달게 받고 있습니다.”

 그의 말을 들은 총독이 부관에게 말했습니다.

“이 사람은 정말 죄인이군! 이 사람을 어서 배 밖으로 내보내게. 이 사람 말고는 죄인이 하나도 없는데 그냥 두면 다른 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겠는가.”

 결국 자신의 죄를 시인한 죄수는 총독의 선처를 받게 되었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죄인이 죄를 시인하고 용서받는 것보다 기쁘고 감사한 일이 있을까요.

 하늘나라에서 큰 죄를 짓고 내려와 이 땅에서 살아가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특별조치법인 새 언약 유월절로 허락 받는 죄 사함의 축복.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류가 그 축복을 받길 바라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베드로후서 3장 9절

Comment

  1. 새언약유월절로 죄사함 주시며 감사 드립니다

  2. 죄사함 주신 아버지노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3. 더 열심히 회개하고 감사하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4. Qwerty 2016.09.13 10:14

    죄사함주신 하나님께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   (생각찬글)




두 친구가 길을 가는데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더니 비가 쏟아졌습니다. 할 수 없이 인근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하는데, 시간이 꽤 지나도록 비가 그치지 않았습니다. 한 친구가 중얼거렸습니다. “대체 이 비가 그치기는 하는 걸까?” 그러자 다른 친구가 빙그레 웃었습니다. “자네, 그치지 않는 비를 본 적이 있나?”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시련도 시간이 지나면 결말이 납니다.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는 말처럼.


Comment

  1. 아무리 힘든 시간이라 할 지라도 반드시 끝이 있기 마련이지요.
    모든 상황에서 힘내시고 이기라고 응원하고 싶네요 ~

  2. 이 또한 지나가리라 그말이 생각이 나네요^^

  3. 그치지 않는 비?
    ㅋㅋ 마음이 편해집니다.
    어떠한 어려움도 끝은 있네요.

  4. 오늘 조금은 힘이 드는 시간이었는데
    이 글이 힘이됩니다^^

  5. 비가 내리고 나면 햇살이 비취듯이 우리의 인생도 행복과 시련의 반복이지요 ^^
    시련도 지나가리라는 생각으로 이겨내야지요 ^^

  6. 공감이 되네요^^

  7. 그러네요~~ 어제는 우울했는데 오늘은 맑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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